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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랑스 CSR,
컴케이가 설계한
4년의 ESG 로드맵

ⓒClar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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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ang Ilbo

'정유미 넥크림', '이서진 넥크림'으로 알려지며
뷰티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유럽 No.1 스킨케어 브랜드 클라랑스(Clarins). 
 
셀럽들이 직접 선택한 '내돈내산템'과  
압도적인 제품력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클라랑스는 누구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진심인 
'지속 가능한 뷰티'의 선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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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ns We Care' 철학 아래 
사람과 지구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클라랑스.
컴케이(COMK)는 
클라랑스 코리아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서, 
이 철학이 단순한 메시지를 넘어 
소비자 일상 속 경험으로 체화될 수 있도록 
지난 4년간 ESG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왔습니다.


Brand Story

유럽 No.1 스킨케어 브랜드, 
자연에 70년을 응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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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클라랑스는 
식물의 생명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성장한
글로벌 뷰티 그룹입니다. 
클라랑스에게 자연은 
단순한 원료의 원천이 아니라, 
반드시 보존해야 할 핵심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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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철학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아이템, 
‘더블 세럼(Double Serum)’을 통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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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랑스 코리아는 
전 세계 산림 복원 프로젝트인 
‘Seeds of Beauty’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4월 제품 한 병이 판매될 때마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1 Double Serum = 1 Tre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매 고객의 이름으로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를 심고 
기증 인증서를 전달함으로써
고객의 아름다움이 지구의 회복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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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케이는 ‘Seeds of Beauty’ 캠페인을 
한국의 도시 환경과 시민의 일상에 연결하며, 
도심에서도 지속 가능한 녹색 성장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클라랑스만의 스토리를 현실화하는  
통합 실행 전략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2022년
경험의 시작
클라랑스 가든 성수 팝업

ⓒClar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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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s of Beauty 캠페인을
대중에게 처음 각인시키기 위해
컴케이는 ‘경험 설계’에 집중했습니다.

2022년 성수동에 조성된
‘클라랑스 가든’ 팝업은
제품 홍보를 넘어
환경에 대한 브랜드의 진심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감각적 체험
피크닉 콘셉트의 포토존과
립 컴포트 오일을 비롯한
주요 제품 체험 공간 구성.

참여형 ESG 구조
SNS 참여 후 나무 기증 인증서를 발급하고
QR 코드를 통해 기증한 나무에
개인의 이름을 등록하는 프로세스를 설계해
고객이 환경 회복의 주체가 되는 경험 제공.


2023년
앰배서더 황민현과 함께한
중랑천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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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클라랑스 가든 소개 영상 보기

 

2023년부터 클라랑스 코리아는
동대문구와 협력해
중랑천변 녹지 조성을 본격화했습니다.

컴케이는 이 시기에
브랜드의 ESG 철학이
젊은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비주얼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MZ 타겟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앰배서더 황민현의 목소리로
클라랑스 가든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공동 기획·제작.

디지털 바이럴 확산
건강한 아티스트 이미지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결합해
‘가치 기반 라이프스타일 소비’로서의
브랜드 인식 전환 유도.


2024년
브랜드 70주년
‘클라랑스 로드’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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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창립 70주년을 맞은 2024년,
클라랑스의 나무심기 캠페인은
하나의 도시 서사로 확장되었습니다.

기념비적 식재 프로젝트
‘70 Years, 70 Trees’ 메시지 아래
동대문구와 협력해
70그루의 메타세쿼이아를 식재,
중랑천변 산책로 ‘클라랑스 로드’ 조성.

이는 브랜드의 ESG 활동을
도시의 공공 자산으로 전환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Media Reference | 주요 성과]

 

컴케이는 클라랑스의 글로벌 CSR 철학을
국내 주요 미디어에 심도 있게 확산시키며
기업 ESG의 모범 사례로 포지셔닝했습니다.

얼루어 코리아
클라랑스 CSR 총괄 버지니-쿠르탱 클라랑스 인터뷰

얼루어 기사 전문 보기

조선일보
70주년 기념 ‘클라랑스 로드’ 조성 보도

조선일보 기사 전문 보기

중앙일보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 집중 조명

중앙일보 기사 전문 보기


2025년
런데이와 함께 달린
클라랑스 가든 II

ⓒClar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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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년 중랑천 프로젝트의 정점은
‘참여의 확장’이었습니다.

런데이 × 나무심기 캠페인
식재 활동을 러닝과 결합한 프로그램 기획.
가수 션을 비롯한 오피니언 리더를
러닝 크루로 초청해
직접 나무를 심고 ‘클라랑스 로드’를 달리는
체험형 ESG 이벤트 운영.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지구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2022–2025
Total Achievement

숫자와 가치로 증명한
나무심기의 기록

 

지난 4년간 컴케이가 함께한
클라랑스 코리아의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도시 생태계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탄소중립 기여
산불 피해 지역 나무 기증부터
중랑천 ‘클라랑스 가든 I·II’ 및
‘클라랑스 로드’ 조성까지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 전개.

미래 세대 접점 확대
앰배서더 및 오피니언 리더 협업,
러닝 이벤트 등을 통해
MZ세대의 가치 소비 문화 확산.

사회적 가치 창출
동대문구와의 장기적 거버넌스를 통해
유휴 공간을 공공 녹지 자산으로 전환한
지속 가능한 ESG 모델 구축.

 


The Insight

컴케이가 증명한
ESG 커뮤니케이션

 

클라랑스와 함께한 4년은
컴케이의 전략적 기획력과
실행력을 입증한 시간이었습니다.

전략적 정교함
글로벌 비전을 한국의 로컬 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내러티브 설계.

경험의 다각화
팝업(체험) → 영상(영감) → 기사(신뢰) → 러닝(행동)
연속적이고 입체적인 커뮤니케이션 구조.

임팩트 PR
주요 일간지부터 트렌디한 디지털 매체까지
통합적인 풀 퍼널 미디어 핸들링.

컴케이
브랜드의 ESG가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장기적 자산으로 작동하도록,
가장 정교한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설계합니다.


Project Summary

 

Client

클라랑스 코리아 (Clarins Korea)


Project

Seeds of Beauty

ESG IMC PR & Event (2022–2025)


Key Milestones

성수 클라랑스 가든 팝업, 앰배서더 황민현 캠페인,

버지니-쿠르탱 클라랑스 인터뷰,

중랑천 클라랑스 가든 & 클라랑스 로드 조성

 

Agency

COMK (컴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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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가장 조용한 것이 가장 선명하다: 컴케이의 브랜딩 철학

2005년 창립 이래의 정중동(靜中動)조용히, 그러나 선명하게.“Complete, Always.”컴케이(comK)가 20여 년간 지켜온단 하나의 원칙입니다.최고를 지향하는 브랜드들의 PR과 마케팅 최전선에서우리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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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COMK